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파키아오는 2009년 이후 처음으로 KO승을 거두고 은퇴설을 일거에 걷어냈다.
복싱 역사상 최초의 8체급 챔피언인 파키아오는 60승(39KO) 2무 7패를 기록했다.
사진=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