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8번째 우승… 빵 터진 ‘스키 요정’

월드컵 38번째 우승… 빵 터진 ‘스키 요정’

입력 2018-01-04 22:59
수정 2018-01-04 23:0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월드컵 38번째 우승… 빵 터진 ‘스키 요정’
월드컵 38번째 우승… 빵 터진 ‘스키 요정’ ‘스키 요정’ 미카엘라 시프린(22·미국)이 3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우승한 뒤 샴페인을 터뜨리고 있다. 3개 대회 연속 회전 종목을 제패하며 시즌 일곱 번째이자 개인 38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그는 평창동계올림픽 다관왕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자그레브 AP 연합뉴스
‘스키 요정’ 미카엘라 시프린(22·미국)이 3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우승한 뒤 샴페인을 터뜨리고 있다. 3개 대회 연속 회전 종목을 제패하며 시즌 일곱 번째이자 개인 38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그는 평창동계올림픽 다관왕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자그레브 AP 연합뉴스

2018-01-05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