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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체조 선수 Yamilet Pena가 14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산타마르타 ‘2017 XVIII 볼리바리안 게임스’ 중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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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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