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L “모든 선수 평창 출전 불허”

NHL “모든 선수 평창 출전 불허”

입력 2017-08-08 22:42
수정 2017-08-08 22:4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빌 댈리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부커미셔너는 8일(한국시간) AP통신을 통해 NHL과 계약한 모든 선수에 대해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불허를 재확인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출전자들의 체재비, 보험료, 교통비를 지원하지 않는 데 따라서다. 팀당 1부 23명을 포함, 50명까지 계약할 수 있어서 31개 구단 선수 1550명이 자국의 참가와 무관하게 평창올림픽에 나설 수 없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7-08-09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