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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매디슨 키스가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 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앨리슨 리스크와의 경기에서 테니스 공을 발로 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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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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