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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제공
28일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에서 차남규(오른쪽 첫 번째) 한화생명 사장, 한국기원 박치문(두 번째) 부총재, 유창혁(세 번째) 9단이 최연소 참가자인 러시아 어린이(만 6세)와 한국 어린이의 대국을 흐뭇하게 지켜보고 있다.
한화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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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6-07-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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