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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유지니 보차드와 조안나 콘타 경기가 끝난 후 유니지 보차드가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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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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