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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장대높이뛰기 선수 옐레나 이신바예바가 21일(현지시간) 러시아 추바시 체복사리에서 열린 러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팬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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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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