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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5·스웨덴)가 자신의 거취를 공식 밝힌다.
AP 연합뉴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뒷줄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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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ESPNFC는 “즐라탄은 맨유와 협상을 이어왔다”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한 현지 매체는 맨유가 즐라탄에게 주급 25만 파운드(약 4억3천만원), 입단보너스 800만 파운드(약 139억원)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즐라탄의 최종 계약 내용은 기존 제시 금액보다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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