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대표 옥타곤걸 아리아니, 새빨간 비키니자태 ‘대박’

ufc 대표 옥타곤걸 아리아니, 새빨간 비키니자태 ‘대박’

입력 2016-03-20 10:32
수정 2016-03-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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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ufc 경기를 앞두고, ufc 대표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1985년생인 아리아니 셀러스티는 2006년 UFC 70 옥타곤 걸로 데뷔한 이후 볼륨감 있는 몸매와 섹시한 얼굴로 남성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맥심, FHM등 미국 잡지 등에서 화보를 찍고, 플레이보이를 통해 전라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20일 오전 11시(한국시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이벤트에서 마크 헌트와 프랭크 미어가헤비급 대결을 펼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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