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악화로 36홀 경기로 종료
뉴질랜드 교포 나운철(23)과 국가대표 출신 김태우(22), 지난해 KPGA 투어에 데뷔한 서요섭(19)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공동 1위를 차지했다.나운철 등 3명은 27일 전북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에서 1,2라운드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적어냈다.
2016년 KPGA 정규대회에 나갈 선수를 가리는 이 대회는 당초 4라운드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폭설 등 악천후 때문에 1,2라운드 성적만으로 순위를 가렸다.
공동 1위 3명은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해 2016년 3월에 연장전을 치르기로 했다.
올 시즌 상금순위 65위로 떨어져 출전권을 잃었던 베테랑 모중경(44)은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로 한성만(41), 정지호(31) 등과 함께 공동 5위에 올라 내년 시즌 출전권을 얻었다.
한편 이번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는 48명이 합격통지서를 받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