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다운이 바로 저기인데...치사하게 옷을 잡냐..”

“터치다운이 바로 저기인데...치사하게 옷을 잡냐..”

입력 2015-09-28 17:41
수정 2015-09-2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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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테니시주 내쉬빌 LP 필드에서 열린 인디애나폴리스 콜츠(Colts) 23번(Frank Gore) 선수가 테니스 타이탄스(Titans)와의 풋볼에서 터치다운을 위해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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