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방출 신고선수 잔여연봉 지급하기로

<프로야구> KT, 방출 신고선수 잔여연봉 지급하기로

입력 2015-01-22 17:15
수정 2015-01-22 17:1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프로야구 제10구단 KT 위즈는 계약 기간에 방출한 신고선수들에게 잔여 연봉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어 잔여 연봉 지급을 직접 요청한 선수 6명 외에 따로 요청하지 않은 13명 등 총 19명에게 남은 연봉을 줄 계획이며, 현재 지급 절차를 밟고 있다고 덧붙였다.

KT는 지난해 2∼11월을 계약기간으로 해 영입했다가 3∼6월 사이 방출한 신고선수들에게 잔여 연봉을 지급하지 않아 논란이 일었다.

KT는 “신생 구단으로서 철저한 업무 처리에 미흡했던 점을 팬 여러분과 해당 선수들에게 사과드린다”며 “유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업무 절차를 다시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