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2019년부터 전국체전 종목 38개로 축소

대한체육회, 2019년부터 전국체전 종목 38개로 축소

입력 2014-12-10 00:00
수정 2014-12-10 13:2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한체육회는 2019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부터 경기 종목 수를 38개로 줄이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11일부터 이틀간 충북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전국(소년)체육대회 운영개선 평가회를 열고 이 같은 사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2019년 전국체육대회부터 개최 종목을 38개로 줄이기에 앞서 기타종목 후보 8개를 선정하게 된다.

이를 토대로 2019년 전국체전부터 올림픽 종목 28개와 개최지 선택 종목 5개, 기타종목 5개 등 총 38개 경기 종목이 열릴 예정이다.

지난달 제주도에서 끝난 올해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정식종목 44개와 시범 종목 3개 등 모두 47개 경기종목이 개최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