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장원준, 두산 베어스와 4년간 84억원 계약…투수 FA 역대 최고

FA 장원준, 두산 베어스와 4년간 84억원 계약…투수 FA 역대 최고

입력 2014-11-29 00:00
수정 2014-11-29 10: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장원준. / 스포츠서울
장원준. / 스포츠서울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장원준(29)의 행선지가 결정됐다.

두산 베어스는 장원준과 4년간 84억원에 계약했다고 29일 발표했다. SK 와이번스 잔류를 택한 내야수 최정의 86억원보다 적고 원 소속구단인 롯데 자이언츠가 제시한 88억원보다도 낮은 금액이지만 투수 FA 계약금으로는 역대 최고 액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