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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AP 연합뉴스
로저 페더러(스위스·세계랭킹 2위)가 14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 바클레이스 월드투어 파이널스 B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앤디 머레이(영국·6위)를 맞아 포핸드 공격을 넣고 있다. 페더러가 세트스코어 2-0(6-0, 6-1)으로 승리, 조 1위로 4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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