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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비치발리볼 ’누가 먼저 넘길까’
14일 울산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2014 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에서 노르웨이 빅토리아 콜버그(오른쪽)와 캐나다 알렉센드라 울리가 공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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