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30일 “최경환 총재(59)가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히고 곧 이사회를 열어 총재 거취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12년 7월 제6대 총재로 선임된 이후 3년 임기로 총재직을 수행해 왔던 최 총재는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돼 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2014-07-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