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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스티안 페텔(레드불)이 6일 오후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 올라 샴페인을 맞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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