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좀비’의 주먹은 UFC 챔피언 벨트에 닿지 못했다

‘코리안 좀비’의 주먹은 UFC 챔피언 벨트에 닿지 못했다

입력 2013-08-05 00:00
수정 2013-08-05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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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좀비’의 주먹은 UFC 챔피언 벨트에 닿지 못했다
‘코리안 좀비’의 주먹은 UFC 챔피언 벨트에 닿지 못했다 종합격투기(MMA) 대회인 UFC에서 한국인 첫 타이틀을 노렸던 정찬성(오른쪽)이 4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HSBC아레나에서 열린 UFC-163 페더급 타이틀매치 도중 챔피언 조제 알도(브라질)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뻗고 있다. 정찬성은 시종 대등한 경기를 벌였으나 4라운드 초반 오른쪽 어깨가 빠지는 바람에 TKO패를 당했다.
리우데자네이루 AP 특약
종합격투기(MMA) 대회인 UFC에서 한국인 첫 타이틀을 노렸던 정찬성(오른쪽)이 4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HSBC아레나에서 열린 UFC-163 페더급 타이틀매치 도중 챔피언 조제 알도(브라질)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뻗고 있다. 정찬성은 시종 대등한 경기를 벌였으나 4라운드 초반 오른쪽 어깨가 빠지는 바람에 TKO패를 당했다.

리우데자네이루 AP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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