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정규시즌 신인왕 서건창(23·넥센)이 내년 연봉 계약에서 대박을 터뜨렸다. 넥센은 서건창과 올해 연봉 2400만원에서 5300만원(220.8%) 인상된 7700만원에 내년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서건창은 구단을 통해 “2년차 징크스가 내 얘기가 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012-12-0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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