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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균 공기권총 P1 10m 금
2008 베이징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세균(41)이 런던 하늘에 첫 애국가를 울렸다.
연합뉴스
박세균·이주희(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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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2-09-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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