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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22·고려대)가 5월 아이스쇼를 통해 9개월 만에 국내 팬들을 만난다.
연합뉴스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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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지난해 8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축하 아이스쇼 이후 9개월 만에 얼음판 위에서 국내 팬들을 만난다.
김연아는 이번 무대에서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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