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업(23)이 19일 중국 상하이 링크스골프장(파72·7076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 A) 한·중 투어 KEB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 1차 대회 둘째날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6언더파 138타로 재미교포 존 허(20·팬텀)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형태(33·토마토저축은행)와 이진원(32·동아회원권), 왕더창(48·타이완)이 5언더파 139타로 공동 3위를 지키며 선두권을 추격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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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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