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해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검찰은 김 전 장관이 지난해 2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회장에 내정되자 우병우 민정수석실이 과총 회원들의 정치성향 등을 뒷조사한 이른바 ‘과학계 블랙리스트’ 의혹을 조사할 방침이다. 2017.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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