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려난 장시호

풀려난 장시호

입력 2017-06-08 18:18
수정 2017-06-09 02: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풀려난 장시호
풀려난 장시호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가 구속기간 만료로 8일 새벽 석방돼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국정 농단 사태로 구속된 사람들 가운데 처음으로 풀려났다. 장씨는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서 일하며 최씨와 공모해 삼성그룹과 한국관광공사 자회사 그랜드코리아레저에서 후원금 명목으로 18억여원을 받아 낸 혐의 등으로 지난해 12월 8일 기소됐다.
연합뉴스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가 구속기간 만료로 8일 새벽 석방돼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국정 농단 사태로 구속된 사람들 가운데 처음으로 풀려났다. 장씨는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서 일하며 최씨와 공모해 삼성그룹과 한국관광공사 자회사 그랜드코리아레저에서 후원금 명목으로 18억여원을 받아 낸 혐의 등으로 지난해 12월 8일 기소됐다.

연합뉴스

2017-06-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