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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는 이날부터 사흘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미술작품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는 방안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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