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수 경북 의성군수,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회장 선출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회장 선출

김상화 기자
김상화 기자
입력 2022-07-21 15:10
수정 2022-07-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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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수(사진) 경북 의성군수가 21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열린 제12차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은 김돈곤 충남 청양군수,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 구인모 경남 거창군수가 선출됐다.

감사는 최승준 강원 정선군수와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가 맡는다.

협의회는 2012년 출범했으며 전국 농어촌 지역 74개 군이 참여하고 있다.

농어촌간 교류와 협력 증진을 비롯해 농축수산물 선물가액 상향,지방재정 분권 및 고향사랑 기부금법 제정 촉구 등 농어촌 현안과 관련한 정책을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 군수는 농림부 차관, 서울시농수산물공사 사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했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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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회장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농어업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선도할 수 있는 구심체로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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