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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샘물에서 ‘악취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문재인 대통령을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
충청샘물 생수 악취 논란…신동욱 “고마워요 문재인” 생수 원샷?
사진=신동욱 총재 트위터 캡처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생수가 담긴 페트병을 들고 물을 마시고 있다.
한편 시판 중이던 충청샘물에서 악취가 난다는 민원이 제기되자 제조사인 금도음료와 충청상사가 최근 자사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업체 측은 “충청샘물의 이취(약품 등)로 인해 고객님께 많은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이 사죄드린다”며 “문제가 된 제품의 회수 조치를 신속하게 완료하겠다”며 “환불을 요청하는 고객에게는 환불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민원이 잇따르자 충남도는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맡겨 생수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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