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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10시 32분쯤 서울 지하철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역을 지나던 전동차가 고장 나 1시간 가까이 운행이 중단됐다.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서 폭발음…1시간 운행 중단
사진=YTN 캡처
공사 측은 현재 고장 차량을 이송 조치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해당 전동차는 고장이 났을 당시 폭발음이 들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목격자는 “(열차 안에서) 폭발음이 한 4번 났고, 연기도 살짝 났다”고 말했다.
이에 공사 관계자는 “차량이 고장 나면 전력에 문제가 생기면서 전기가 끊기는 데 이때 소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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