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혼자 살던 70대 할머니가 기르던 개에 목을 물려 숨지는 일이 일어났다.
풍산개 자료사진. 연합뉴스
A씨 목에는 개에 물린 상처가 남아 있었다.
집 인근 골목에서 피가 묻은 개 송곳니가 발견됐다.
경찰은 ‘낮에 5차례 전화를 했는데 할머니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한 요양보호사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 관계자는 “A할머니가 골목에서 개에게 물린 뒤 집으로 돌아와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