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부산 벤츠에 간판 떨어져 운전자는 안전해

[태풍 피해] 부산 벤츠에 간판 떨어져 운전자는 안전해

문소영 기자
입력 2016-10-05 10:04
수정 2016-10-05 10: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해운대구 송정터널부근 간판떨어져 차량 파손된 현장.

이미지 확대
벤츠 운전자 안모씨(여 60)는 다치지는 않았고 놀라서 병원에 이송됐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