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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브랜드 상표를 위조한 ‘짝퉁’ 가방을 중국에서 들여와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사상경찰서는 5일 상표법 위반 혐의로 박모(53·여)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들여와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로 판매하다 압수된 짝퉁 가방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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