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시 20분께 충북 청원군 남이면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298.4㎞ 지점에서 이모(52)씨가 몰던 무쏘 승용차가 갓길에 정차해 있던 렉스턴 한국도로공사 순찰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무쏘 승용차에 타고 있던 이모(77·여)씨가 숨졌고, 무쏘 운전자 이씨와 렉스턴 운전자 박모(42)씨 등 7명이 다쳤다.
도로공사 순찰차량은 앞서 발생한 또 다른 교통사고로 현장에 출동, 갓길에서 후방 안전조치를 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전날 내린 눈으로 도로가 얼어 무쏘 승용차가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무쏘 승용차에 타고 있던 이모(77·여)씨가 숨졌고, 무쏘 운전자 이씨와 렉스턴 운전자 박모(42)씨 등 7명이 다쳤다.
도로공사 순찰차량은 앞서 발생한 또 다른 교통사고로 현장에 출동, 갓길에서 후방 안전조치를 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전날 내린 눈으로 도로가 얼어 무쏘 승용차가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