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셋째 아들 차세찌 클럽 폭행 사건 휘말려…경찰 조사 상황 자세히 보니 ‘깜짝’

차범근 셋째 아들 차세찌 클럽 폭행 사건 휘말려…경찰 조사 상황 자세히 보니 ‘깜짝’

입력 2014-10-03 00:00
수정 2014-10-03 17:1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차범근 셋째 아들 차세찌
차범근 셋째 아들 차세찌
차범근 셋째 아들 차세찌 클럽 폭행 사건 휘말려…경찰 조사 상황 자세히 보니 ‘깜짝’

차범근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28)씨가 폭행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차세찌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차세찌는 이날 오전 3시 10분쯤 강남구 논현동의 유명 클럽 바깥에서 김 모씨를 주먹 등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차세찌는 술을 마시고 춤을 추던 중 몸이 부딪혔다는 이유로 시비 끝에 김씨를 클럽 앞으로 데리고 나와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씨가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면서 “사안이 경미하다고 판단해 일단 귀가시킨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차세찌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이자 차두리의 동생으로, 과거 해병대에서 복무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차세찌, 술 마시고 폭행 사건 휘말린 것 같네”, “차세찌, 그래도 경미한 수준이라니 다행이네요. 다음부터는 폭행 사건 조심하시길”, “차세찌, 춤추다가 몸이 부딪혀서 다툼 일어나는 경우가 많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