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청원경찰서는 30일 술에 취해 경찰관의 테이저건을 빼앗으려 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김모(55)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26일 오후 11시 50분께 청주시 청원구의 한 상점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다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고 테이저건을 빼앗으려 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특정범죄가중철벌법상 위험운전치상죄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김씨는 지난 26일 오후 11시 50분께 청주시 청원구의 한 상점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다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고 테이저건을 빼앗으려 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특정범죄가중철벌법상 위험운전치상죄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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