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정박 여객선서 중국인 선원 물에 빠져 숨져

인천항 정박 여객선서 중국인 선원 물에 빠져 숨져

입력 2014-08-26 00:00
수정 2014-08-26 16: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6일 오후 3시 7분께 인천시 중구 인천항 국제여객선터미널 제1부두에 정박 중이던 한중국제여객선 대인호(인천∼다롄)에서 중국인 선원 A(31)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신고받고 출동한 인천해경은 장비를 동원해 30여분만에 A 씨의 시신을 건졌다.

인천해경은 A씨가 작업 도중 실족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