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3시 7분께 인천시 중구 인천항 국제여객선터미널 제1부두에 정박 중이던 한중국제여객선 대인호(인천∼다롄)에서 중국인 선원 A(31)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신고받고 출동한 인천해경은 장비를 동원해 30여분만에 A 씨의 시신을 건졌다.
인천해경은 A씨가 작업 도중 실족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고받고 출동한 인천해경은 장비를 동원해 30여분만에 A 씨의 시신을 건졌다.
인천해경은 A씨가 작업 도중 실족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