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오후 11시 8분께 충북 청주시 석소동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306㎞ 지점 청주IC 인근에서 20인승 공항버스(운전기사 정모·53)가 7.5t 화물차(박모·50)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정씨와 승객 등 13명이 다쳐 1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다.
이 버스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를 들러 청주고속버스터미널로 향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정씨와 승객 등 13명이 다쳐 1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다.
이 버스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를 들러 청주고속버스터미널로 향하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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