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6시 34분께 경기도 군포시 대야미동 지하철 4호선 대야미역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신원미상의 남성이 열차에 치여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사고로 대야미역 열차 운행이 30여분간 중단됐고 인근 역에서도 연쇄적으로 지연 운행이 빚어졌다.
경찰은 “서울방면으로 운행하는 열차가 승강장으로 들어서는 데 한 남성이 선로로 뛰어내려 급정거했다고 기관사가 진술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역사 내 CCTV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대야미역 열차 운행이 30여분간 중단됐고 인근 역에서도 연쇄적으로 지연 운행이 빚어졌다.
경찰은 “서울방면으로 운행하는 열차가 승강장으로 들어서는 데 한 남성이 선로로 뛰어내려 급정거했다고 기관사가 진술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역사 내 CCTV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