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0시 17분께 경남 거제시 하청면 연구리 대광이도 남쪽 갯바위 해상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강모(42·여)씨가 숨진 것을 동료가 발견, 창원해경에 신고했다.
강 씨 등 스킨스쿠버다이빙 동호회원 6명은 이날 오전 대광이도에 도착해 2명씩 조를 짜 잠수를 하던 중이었다고 해경은 설명했다.
강 씨를 발견한 동료는 “강씨가 보이지 않아 찾아보니 물속에서 가라앉아 있었다”고 진술했다.
해경은 동료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 씨 등 스킨스쿠버다이빙 동호회원 6명은 이날 오전 대광이도에 도착해 2명씩 조를 짜 잠수를 하던 중이었다고 해경은 설명했다.
강 씨를 발견한 동료는 “강씨가 보이지 않아 찾아보니 물속에서 가라앉아 있었다”고 진술했다.
해경은 동료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15/SSC_202605150936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