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

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입력 2026-08-10 14:55
수정 2026-08-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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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이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문안으로 새단장한 가운데 10일 꿈새김판에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이라는 문구가 내걸려 있다. 2026.8.10 이지훈 기자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이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문안으로 새단장한 가운데 10일 꿈새김판에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이라는 문구가 내걸려 있다. 2026.8.10 이지훈 기자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이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문안으로 새단장한 가운데 10일 꿈새김판에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이라는 문구가 내걸려 있다. 2026.8.1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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