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충북 폭우로 학교 10곳 비 피해 발생
- 용아초·운호중고 등 3개교 휴업 결정
- 운동장·교실 침수, 수목 전도 등 확인
9일 내린 비로 정문이 침수된 보은 충북 생명산업고. 충북도교육청 제공.
충북 지역을 강타한 물폭탄으로 학교 피해도 잇따랐다.
9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10개 학교에서 비 피해가 발생했다.
3개교는 휴업 중이다. 청주 용아초는 본관과 강당 누수로, 운호중·운호고는 운동장 침수로 휴업을 결정했다. 두 학교는 운동장을 함께 사용한다.
청주 남이초는 수목이 쓰러져 비막이 통로가 전도됐다.
청주 운천초와 남성초, 증평 증평여중, 진천 진천중은 운동장이 침수됐다. 보은 동광초 병설 유치원은 교실이, 보은 충북 생명산업고는 정문 및 교실이 침수됐다.
도교육청은 호우에 따른 철저한 안전관리를 주문하며 피해 상황 등을 수시 점검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충북 지역 학교 중 비 피해로 휴업한 학교는 몇 개인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