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서울시 RISE 사업 1차년도 평가 최고등급 달성

서울과기대, 서울시 RISE 사업 1차년도 평가 최고등급 달성

입력 2026-06-11 16:17
수정 2026-06-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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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 테크노큐브동 전경. 서울과기대 제공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테크노큐브동 전경. 서울과기대 제공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서울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 RISE 사업에 참여한 28개 대학을 대상으로 성과 목표 달성도와 사업 추진 적정성, 차년도 계획의 충실성 등을 종합 평가했으며, 서울과기대는 대학 발전계획과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간 연계성을 높게 평가받았다는 설명이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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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분야에서는 연세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ICC 운영과 산학연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했다. 또한 아주대, 국립금오공과대, 국립한밭대와 초광역 컨소시엄을 구축해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전문 자격증 공동 개발에 나서는 등 첨단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와 교육 인프라 확장에 기여한 점도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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