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지사·시장·군수 후보 원팀으로 뭉친다

민주당 전북지사·시장·군수 후보 원팀으로 뭉친다

임송학 기자
임송학 기자
입력 2026-05-08 13:40
수정 2026-05-0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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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발전 위해 민주당 소속 지사,시장,군수 필요 강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13개 시·군 단체장 예비후보들이 원팀으로 뭉쳐 ‘도민 주권시대’를 이끌어나가기로 했다.

이원택 민주당 전북지사 예비후보와 시장, 군수 예비후보들이 8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팀을 강조했다. 연합뉴스
이원택 민주당 전북지사 예비후보와 시장, 군수 예비후보들이 8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팀을 강조했다. 연합뉴스


이원택 전북지사 예비후보와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등은 8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내 경선 과정에서 표출된 다양한 의견과 경쟁을 존중한다”며 “이제는 당의 이름 아래 하나로 뭉쳐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원택 도지사 예비후보는 “경제와 민생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전북의 시대를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그리고 제가 원팀이 돼 이끌어가겠다”며 “시장·군수 예비후보들과도 원팀을 이뤄 전북의 시대를 여는 단초를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도 “빛의 혁명의 결과물로 탄생한 이재명 정부, 국민 주권 정부가 전북과 함께 성장하고 정치적 르네상스를 맞을 수 있도록 원팀이 돼 도민과 함께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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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 요약
  • 전북지사·시장·군수 후보들 원팀 선언
  • 경선 경쟁 존중, 이제는 하나로 결집
  • 이재명 정부와 전북 성장 동행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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