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서 아파트 화재…외국인 1명 중상

전남 영암서 아파트 화재…외국인 1명 중상

임형주 기자
입력 2026-05-03 14:01
수정 2026-05-0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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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영암서 아파트 화재, 외국인 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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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11시 3분쯤 전남 영암군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외국인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3일 오전 11시 3분쯤 전남 영암군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외국인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3일 오전 11시 3분쯤 전남 영암군 한 아파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아파트 안에 있던 외국 국적 A씨가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인원 51명과 장비 18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19분 만인 이날 오전 11시 22분쯤 완전히 진화했다.

화재가 발생한 세대는 모두 불에 탔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세줄 요약
  • 전남 영암 아파트서 원인 미상 화재 발생
  • 외국 국적 거주자 1명 중상, 병원 이송
  • 소방 51명·장비 18대 투입, 19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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