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인 정신영(96) 할머니와 고 정창희 씨 차남인 정종오(왼쪽)씨가 9일 도쿄 지요다구 미쓰비시중공업을 방문했으나 관계자를 만나지 못한 채 건물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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