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쓰비시중공업 관계자 못 만난’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

[포토] ‘미쓰비시중공업 관계자 못 만난’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

입력 2026-04-09 15:11
수정 2026-04-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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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인 정신영(96) 할머니와 고 정창희 씨 차남인 정종오(왼쪽)씨가 9일 도쿄 지요다구 미쓰비시중공업을 방문했으나 관계자를 만나지 못한 채 건물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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