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 전국 최초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홍보모델 됐다

개그맨 박명수, 전국 최초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홍보모델 됐다

설정욱 기자
설정욱 기자
입력 2026-02-24 09:58
수정 2026-02-2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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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모델 협약식. 군산시 제공
홍보모델 협약식. 군산시 제공


전북 군산 출신 개그맨 박명수 씨가 전국 최초 공공배달앱인 ‘배달의 명수’ 홍보모델을 맡는다.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은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그맨 박명수와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홍보모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재단은 박명수 씨의 높은 대중 인지도와 친근하면서도 독보적인 캐릭터가 ‘배달의 명수’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모델 계약을 진행했다.

박명수 씨는 오랜 방송 활동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지도를 구축해왔다. 특히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화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재단은 박명수 씨와 함께 광고, 디지털 콘텐츠, SNS 캠페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여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공배달앱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박명수는 이름만으로도 화제성과 신뢰감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이번 홍보모델 위촉을 통해 배달의 명수의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한 공공 배달 서비스로 다가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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