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설 연휴가 끝난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서 출근길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2026.2.19 이지훈 기자
시민들이 설 연휴가 끝난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서 출근길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절기상 우수(雨水)인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며 쌀쌀한 날씨를 보였으나,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올라 포근해지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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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은 어디에 머물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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