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저탄소 에너지 전환과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을 통해 국민 신뢰를 받는 ‘에너지 혁신 리더’로 도약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한국ESG기준원(KCGS) 평가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제20회 대한민국환경대상’ ESG 경영 부문 본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탄소중립 성과를 공인받았다.
특히 지배구조(G) 분야의 성과가 눈에 띈다. 2027년 ‘종합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CEO가 직접 ‘청렴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으며, 현장 간담회와 실무 중심 제도를 통해 전사적인 윤리 문화를 정착시켰다. 또한, 입찰과 계약 전 과정에 ‘공정거래 모범 모델’을 도입해 협력사와의 상생을 강화했다. 가스공사는 2006년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경영 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ESG 경영은 기업의 생존 전략”이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100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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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가 한국ESG기준원 평가에서 획득한 등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