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모티브, 한파 취약계층 300세대에 방한용품 기부

SNT모티브, 한파 취약계층 300세대에 방한용품 기부

정철욱 기자
정철욱 기자
입력 2025-12-29 09:43
수정 2025-12-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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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모티브 임직원들이 부산 금정구노인복지관에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SNT모티브 제공
SNT모티브 임직원들이 부산 금정구노인복지관에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SNT모티브 제공


부산 향토기업인 SNT모티브는 연말을 맞아 방한용품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SNT모티브 사원협의회 등 임직원 30여명이 지난 27일 금정구 노인복지관에서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300가구에 이불/ 베개. 장갑, 양말 등 5000만원 상당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사원협의회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기부하고 있다.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활동들을 다양하게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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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NT그룹은 이공계 인재 육성과 교육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2013년 운해장학재단(이사장 최평규)을 설립했으며, 올해까지 1480명에게 114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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