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모티브, 한파 취약계층 300세대에 방한용품 기부

SNT모티브, 한파 취약계층 300세대에 방한용품 기부

정철욱 기자
정철욱 기자
입력 2025-12-29 09:43
수정 2025-12-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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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모티브 임직원들이 부산 금정구노인복지관에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SNT모티브 제공
SNT모티브 임직원들이 부산 금정구노인복지관에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SNT모티브 제공


부산 향토기업인 SNT모티브는 연말을 맞아 방한용품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SNT모티브 사원협의회 등 임직원 30여명이 지난 27일 금정구 노인복지관에서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300가구에 이불/ 베개. 장갑, 양말 등 5000만원 상당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사원협의회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기부하고 있다.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활동들을 다양하게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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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NT그룹은 이공계 인재 육성과 교육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2013년 운해장학재단(이사장 최평규)을 설립했으며, 올해까지 1480명에게 114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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